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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리스, 크리스마스 이벤트! 판매금 모두 보육원 퇴소 청년 자립 자원금으로 사용예정
박준선 기자 기자
수정일 2018-12-24 18:49
등록일 2018-12-24 17:43

스프리스, 크리스마스 맞아 신발 기부! 이런건 알려야 한다.
사진 출처 = 스프리스(SPRIS)

신발 브랜드 스프리스(SPRIS / 대표 김경덕)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훈훈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 21일(금)부터 28일(금)까지 8일간 온라인 신발 종합 쇼핑몰이자, 신발 리뷰 전문 사이트인 ‘구루핏’에서 신발을 구매하면 ‘아름다운 가게’로 구매된 수량만큼 스프리스 신발이 기증된다.

아름다운가게는 기증품 판매를 통한 수익금을 공익활동으로 연계하는 비영리기관이자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이벤트로 기증되는 스프리스 신발은 아름다운가게 서울지역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보육원 퇴소 청년 자립 지원금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스프리스(SPRIS)

스프리스 관계자는 “양육시설이나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은 만 18세가 되면 퇴소해 자력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이런 청년들의 사회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언제든지 돕고 싶다. 함께하는 것에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스프리스는 온/오프라인 신발 멀티샵 ‘레스모아(LESMORE)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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