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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 연봉, 하승진보다? 아내 "10살 때부터 남편 좋아했다"
정지나 기자 기자
수정일 2020-01-14 22:59
등록일 2020-01-14 22:50

(사진출처=ⓒ전태풍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전태풍 인스타그램)

 

농구선수 전태풍이 하승진과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연봉이 주목된다. 

이들은 구독자 100만 달성 기념으로 한겨울에 얼음계곡에 입수했다. 

현역으로 뛰고 있는 그의 연봉은 1억 5천만원으로 알려졌다. 

전태풍은 올해 나이 41세로 현재 서울 SK 나이츠에 소속돼 있다. 

반면 현재 은퇴한 하승진의 지난 시즌 연봉은 최대 5억원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전태풍 인스타그램)
(사진출처=ⓒ전태풍 인스타그램)

 

전태풍은 지난 2010년 지금의 아내 미나 터너와 결혼했다. 

전태풍의 아내는 지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그와의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그녀는 "10살 때 어렸을 때 제가 먼저 좋아했다. 태풍 오빠도 몰랐다.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볼 때 너무 잘 생기고 미소도 크게 짓고 이도 아주 크고 (보기만 해도) 매우 행복했다"고 이야기했다. 

전태풍도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처음 아내의 얼굴 봤을 때 `아 난 이제 다 포기하고 이 사람을 계속 따라가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착하게 행동하고 재밌게 말하고 신사처럼 행동했다"고 이야기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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