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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새 구단 ‘제노니아 나이츠’ 등장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2-20 22:42
등록일 2019-12-20 11:13

제노니아 영웅 ‘카엘’, 수수께끼의 은둔자 ‘리그릿’ 등장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 게임빌 제공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 게임빌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게임빌의 유명 RPG ‘제노니아 시리즈’의 세계관을 차용한 새 구단 ‘제노니아 나이츠’가 등장한다. ‘제노니아’ 시리즈는 ‘게임빌 프로야구’와 더불어 게임빌의 대표적인 IP로 알려져있다.

제노니아 나이츠 구단은 ‘게임빌 슈퍼스타즈’, ‘크루얼 푸마즈’, ‘미스틱 유니콘즈’에 이은 네 번째 구단이다. 제노니아 나이츠의 선수들은 제노니아의 기사 또는 견습기사로 이뤄져 있다. 

이 구단의 선수들은 안드라 제국군의 전투 훈련과 야구 훈련을 병행하며 제노니아에 전쟁이 발발하면 전시편제가 돼 전장에 투입되기도 한다.

유저가 플레이하는 ‘주인공’ 캐릭터와는 별도로 제노니아의 영웅인 ‘카엘’과 수수께끼의 은둔자로 불리는 ‘리그릿’이 등장한다. 

카엘은 제노니아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로 제노니아로부터 극비임무를 가지고 제노니아 나이츠에 배속되었으며, ‘리그릿’은 알 수 없는 이유에 의해 마족들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설정이다. 

유저는 이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 조연 캐릭터와 인연을 맺어가며 팀을 ‘라이징 스타 리그’에서 우승으로 이끌고 위기에 처한 제노니아의 운명을 바로잡아야 한다.

나만의 선수 육성은 6주간 진행되며 한 주에 4턴씩 총 24턴이 주어진다. 선수는 주어진 턴마다 ‘연구소’, ‘훈련장’, ‘구단사무소’, ‘숙소’ 등의 시설을 이용해 6가지 기본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한 주를 마무리하면 ‘리그 경기’에 출전하게 되는데 리그 경기에서 조 1위를 달성해 ‘챔피언 매치’에 진출하는 경우 한 주가 추가로 주어져 더욱 강한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 

육성이 종료되면 ‘나만의 팀’에 소속시켜 전 우주 8개 행성을 배경으로 하는 ‘플래닛 리그’와 수 많은 다른 구단과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비동기식 PvP 콘텐츠인 ‘슈퍼스타 리그’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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