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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자 죠리퐁, 착한 가격 900원 스낵 출시
전지선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1-20 22:24
등록일 2019-11-20 11:03

죠리퐁 마시멜로, 이동하면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어
죠리퐁 / 크라운제과 제공
죠리퐁 / 크라운제과 제공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희망과자’라 불리는 죠리퐁이 가격까지 착해진다.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장완수)는 오리지널 죠리퐁의 소형패키지 제품으로 ‘죠리퐁 마시멜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리지널의 3분의2 크기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지만 맛은 더 풍성하다. 시리얼의 단골손님인 바삭한 마시멜로를 듬뿍 섞어 진한 달콤함을 살렸다. 우유 한 팩과 1대1로 섞으면 바삭한 시리얼로 즐길 수 있는 양만큼만 담아냈다.

한 손으로 입에 바로 털어먹을 수 있는 아담한 포켓 사이즈라 이동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장수스낵인 죠리퐁의 이번 변신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에 확산된 죠리퐁 레시피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 라떼, 빙수, 마카롱, 에너지바 등 젊은 세대들이 각자 취향에 맞게 자발적으로 개발한 죠리퐁 레시피만 10여종에 달한다.

각자 방식대로 즐기는 젊은 층들의 관심이 쏟아지며 죠리퐁 매출은 매년 10% 가량 상승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 연말까지 250억원 돌파도 예상된다. 10년 전 보다 60% 이상 늘어난 성적으로 젊은 세대들에게도 친숙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는 분석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죠리퐁의 이번 변신은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더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서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맛을 업그레이드하고 가격까지 낮춰 더 부담 없이 간편한 스낵으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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