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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라이프 꿈꾸는 예비 신입생, ‘쁘띠 시술’ 선택은 신중히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8-11-14 18:47
등록일 2018-11-14 13:53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벌써부터 많은 학생들은 캠퍼스 라이프를 기대하며 수능을 앞두고 있다. 

보통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은 가장 하고 싶은 일로 '집에서 푹 자기', '친구들과 신나게 놀기', '여행' 등을 꼽는다. 또한 대학 입학 전 그 동안 가지고 있던 외모콤플렉스나 소홀했던 외모 관리를 위해 성형 등의 의료서비스를 계획하기도 한다.

그 중 필러와 보톡스와 같은 '쁘띠성형'은 비교적 간단하고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하기 때문에 외모 콤플렉스 해결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대구 리프트 성형외과 조명수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콤플렉스의 개선을 위해 보톡스 시술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사각턱, 콧볼, 입꼬리와 같이 얼굴 스킨 보톡스를 주로 찾았다면 최근에는 승모근, 종아리와 같은 체형보톡스도 시행되고 있다"며 "하지만 드라마틱한 결과를 기대하고 쉽게 접할 수 있다고 무분별하게 시술을 받을 시 만족도가 떨어지고 부작용 우려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성형외과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맞춤형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보톡스는 주사 용량, 맞는 위치, 피부 두께 등에 따라 개인이 느끼는 효과가 다르기에 풍부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을 선택해 안전이 강조된 쁘띠성형이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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