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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매수 164.41원 , 매도 161.16원으로 ▲0.39%상승, 환율 전망
김수현 기자 기자
수정일 2018-11-14 18:47
등록일 2018-11-14 00:13

    위안화 환전예상가

▲지난 2주간 위안화 환율변화(출처=한국수출입은행)
지난 2주간 위안화는 등락을 거듭하며 평균적으로 163.71원의 가격을 형성했다.익일 위안화 매도가는 163.74원, 매수가는 160.50원일 전망이다.

    원 / 위안화 전 거래일 비교 증가

11월 1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환율은 전 거래일과 비교해 상승한 162.79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안화 환전 환율은 매수가 164.41원으로 지난주 대비, 0.43 % 증가한 0.70원이 증가했고,위안화 매도가는 지난주 대비 0.43% 증가한 0.69원이 증가해 161.16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시아 현재 환율 거래가


싱가폴 달러 : 809.06
말레이지아 링기트 : 267.59
쿠웨이트 디나르 : 3,683.17
사우디 리얄 : 122.57
바레인 디나르 : 2,973.25
UAE 디르함 : 305.09
홍콩 달러 : 143.05


*단기적으로 환율은 외환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나 주변국의 환율 변동, 각종 뉴스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상기 수치는 최근 5일간의 환율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환전시 개개인에 따라 환전우대율, 은행별 환전수수료가 상이하므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환전시주의점


안전한 위안화 환전을 위해서는 여행 전 국내 은행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환전해가는 것이 가장 좋다. 또, 자신이 소지하고 있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의 해외이용 수수료를 확인한 다음 사용해야 한다.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생각한 금액의 10%정도 여유를 두고 환전하는 것이 안전하다. 하루에 미화 1만달러 상당액을 초과해 환전하는 경우 국세청에 환전사실이 통보된다.환전을 원하는 통화종류가 수령점이나 은행지점 마다 상이하므료 있으니 반드시 확인 후 환전소를 방문하는것이 좋다.해외여행시 환전보다 여행자수표가 경제적일 수 있다. 여행자수표는 해외여행자의 현금휴대에 따른 분실이나 도난 등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여행자가 여행 도중 현금과 동일하게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는 현금대용 지급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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