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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현아 출연 앞두고 싸이에게 전화 받아…뭐라고 했나 보니??
김선희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1-08 22:14
등록일 2019-11-08 18:48

(출처=SBS '런닝맨' 방송 캡처)
(출처=SBS '런닝맨' 방송 캡처)

 

‘런닝맨’의 유재석이 가수 싸이에게 전화 받은 내용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0일 일요일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수 현아, 배우 강한나, 개그우먼 이국주, 에버글로우 시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현아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거침없는 토크로 유재석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이날 유재석은 “싸이가 연락이 와서 현아 말 많이 시키지 말고, 춤 많이 시켜달라고 했었다”라고 폭로해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싸 사장! 현아는 이제 토크의 신이야!” 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배우 강한나는 여전한 엉뚱함으로 출연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강한나는 ‘런닝맨’의 단골손님으로 출연할 때마다 4차원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안겼었다.

한편, 이번 주 방송되는 레이스는 평화로웠던 동물 농장에 몰래 침입한 금지 동물의 정체를 찾는 레이스로 꾸며진다.

현아, 강한나, 이국주, 에버글로우 시현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자세한 내용은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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