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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조여정, 티저 포스터 공개…연기 포기하려 했던 이유는?
김선희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1-08 22:14
등록일 2019-11-08 17:41

(출처='99억의 여자' 제공)
(출처='99억의 여자' 제공)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주연배우 조여정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극 중 조여정은 희망 없는 삶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인 현금 ‘99억’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강해지는 여자 ‘정서연’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속 조여정은 처연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조여정의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처럼 어우러진 “이 기회 절대로 놓치지 않을 거야”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또 조여정은 실제 포스터 촬영현장에서도 놀라운 몰입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조여정이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조여정은 과거 연기를 포기할까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 인터뷰에서 조여정은 “처음에는 연기에 큰 꿈을 가지고 시작하지 못했다. 흘러가는 대로 하다가 20대 중반에 그냥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내 모든 걸 다 쏟아서 탐구해야 하는 직업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조금 다르게 다가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른 정도까지만 기다려 보고 다른 길을 갈까 딱 한 번 생각해봤다. 역시 포기하지 않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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