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감신문] 넷플릭스 '범바너2' 기대해주세요~
정진욱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1-08 22:14
등록일 2019-11-08 16:05

방송인 유재석, 김종민, 배우 이승기,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왼쪽부터)이 8일 오후 강남구 압구정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이하 범바너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나윤 기자
방송인 유재석, 김종민, 배우 이승기,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왼쪽부터)이 8일 오후 강남구 압구정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이하 범바너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나윤 기자

[공감신문] /정진욱 기자=8일 오후 강남구 압구정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시즌2(이하 범바너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범바너2'는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다룬 예능프로그램으로, 허당 탐정단과 각각 에피소드를 빛낼 게스트들이 등장해 추리 예능에 힘을 더한다. 지난 시즌부터 함께한 유재석, 김종민, 박민영, 세훈, 세정에 이승기가 탐정단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범바너2는 8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