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자궁근종하이푸, 비침습적 방법으로 향후 임신 가능성 높여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8-11-09 18:46
등록일 2018-11-09 09:58

이재성 이지스로앤산부인과의원 선릉점 원장

가임기 여성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자궁근종 증상은 치료하지 않는다면 자칫 임신이 불가능해질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향후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적극적인 치료를 필요로 한다. 자궁의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35세 이상의 여성들 중 절반에 가까운 여성들이 진단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

자궁근종 치료의 경우에는 기존에는 수술적 요법이 주를 이루었다. 병변 부위를 절제하거나 자궁을 적출하는 방법이 사용되었으며 이는 향후 임신을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는데, 최근 비침습적 자궁근종하이푸가 알려지면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궁근종하이프는 비침습적 방법으로 고도의 초음파를 한 점으로 모아 발생하는 고열을 이용하여 필요한 병변을 태워서 괴사시킨다. 그래서 자궁적출이 필요 없어 향후 임신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시술시간이 짧고 회복도 빠른 편이라 직장인 여성들에게도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최근 자궁근종에 대한 고민으로 하이푸수술비용, 방법을 문의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지스로앤산부인과 선릉점 이재성 원장은 “자궁근종하이푸의 경우에는 비침습적 방법으로 향후 임신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시술에 앞서 정밀 MRI 검사를 통해서 병변의 위치와 개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향후 출혈이나 신경 손상과 같은 문제를 방지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조언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