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피부 노화개선 돕는 슈링크리프팅,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해야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8-11-09 18:46
등록일 2018-11-09 09:48

세월의 흐름에 따라 짙어 지는 주름과 처지는 얼굴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중 하나다. 그러나 100세 시대에 접어든 요즘, 조금이라도 어려 보이고자 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피부노화 개선 화장품 및 얼굴리프팅 등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리엔장성형외과에 따르면 중장년층 여성의 전유물과 같았던 안티에이징 상담을 위해 내원하는 남성 환자가 늘고 있으며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비교적 젊은 연령대의 남성과 여성들도 다양한 노화 개선 시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그 중에서도 슈링크리프팅은 간단한 방법으로 피부 탄력을 높여주고, 주름을 개선해 동안외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슈링크리프팅은 피부 진피층부터 섬유근막층 45mm까지 고강도 초음파(HIFU)로 피부 속 일정 깊이에 열응고점을 만들어 자연치유 원리를 이용해 콜라겐 재생을 촉진시킨다. 피부 속부터 리프팅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정확한 위치에 일정하게 시술하기 때문에 슈링크효과를 극대화해준다는 특징이 있다. 

처진 피부를 당겨줘 이마와 눈가, 팔자주름, 이중턱을 개선하며 이외에도 팔뚝과 복부, 러브핸들, 종아리, 허벅지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슈링크리프팅은 회복기간이 짧아 시술 직후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해당 시술은 직장인과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신부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그러나 슈링크 리프팅은 환자의 나이와 시술 부위, 피부 탄력 등에 따라 시술에 사용되는 샷수가 100샷에서 300샷 등으로 달라지기 때문에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강남 리엔장성형외과 김재우 원장은 “얼굴은 신체 중 가장 눈에 띄는 곳인만큼, 간단해 보이는 시술일지라도 시술자의 실력과 의료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만족스러운 슈링크리프팅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담당 의료진의 숙련도와 사후관리 등을 사전에 알아본 후,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시술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슈링크리프팅, 슈링크300샷 시술 등을 진행한 후에는 개인에 따라 색소침착, 붓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등산족 다모여! 서울 등산하기 좋은 산(山)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2020 장마철 다가온다! 장마철 에티켓 5가지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