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의가 필요한 질병인 고지혈증을 알아보자
이한나 기자 기자
수정일 2018-11-08 18:46
등록일 2018-11-08 18:00

▲중년 여성에게 발생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고지혈증(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령의 나이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고지혈증은 최근 젊은 연령이나 중년 여성의 발생 빈도가 높아져 주의가 필요한 질병이다.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에 지방 성분이 정상보다 많은 상태다. 필요이상으로 쌓인 지방성분은 혈관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그 결과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고지혈증(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다양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는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혈관의 일부분만 좁아져 있을 때는 고지혈증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병이 악하되어 합병증으로 나타날 시 머리 혈관이 막혀 뇌졸중으로 전신마비, 다리혈관이 막혀 말초동맥폐쇄질환, 심장 혈관이 막히면 생명까지 위험해진다. 고지혈증원인은 크기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유존적 요인으로 나타나는 고지혈증은 혈액 내 특정 지질이 증가해 발생한다.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운동부족, 비만, 음주, 흡연,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이 있다.

▲혈액검사로만 알 수 있는 고지혈증(출처=게티이미지뱅크)

고지혈증 개선하는 법

대부분의 질병은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진단을 받은 후 치료를 받으면 되지만 고지혈증의 경우 아무런 고지혈증 증상 없이 혈액검사로만 알 수 있다. 고지혈증이 원인이 되어서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는 이미 고지혈증에 의한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과 같은 합병증이 진행된 상태다. 고지혈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고지혈증 약을 꾸준히 복영하고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은 양파, 고구마 등이 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