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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 9000만원 확보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1-06 22:12
등록일 2019-11-06 19:18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정치인 될 것"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원장 박경미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서초구 소재 4개 중학교의 시설개선에 쓰일 특별교부금 6억9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경미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내곡중학교 체육관 방음·방진을 위한 바닥교체 1억8500만원 ▲서일중학교 급식실 보수 1억원 ▲세화여자중학교 교사동 냉난방 개선 2억9600만원 ▲영동중학교 체육관 보수 1억900만원이다. 

지난해 7월, ‘서초구를 공교육 1번지로 만들겠다’는 포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서초구을 지역위원장에 임명됐던 박경미 의원은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정치인 되고자 한다. 교육환경 개선은 공교육 살리기의 기본이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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