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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국회] 한국당 "민평론으로 '안보·외교·통일 패러다임' 대전환 할 것"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24 22:02
등록일 2019-10-24 17:33

황교안 대표 "한국당 안보 정책 최종 목표, 완전한 북핵 폐기"
24일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 발표 현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 박진종 기자
24일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 발표 현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 박진종 기자
24일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 발표 현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 박진종 기자
24일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 발표 현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 박진종 기자
24일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 발표 현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 박진종 기자
24일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 발표 현장,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 박진종 기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자유한국당은 '민평론'을 통해 안보·외교·통일의 패러다임 대전환하고, 힘을 가진 평화적 과정을 통해 헌법 질서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국당은 24일 국회 본청 앞에서 대형스크린 등 야외 무대를 설치하고, ‘외교·안보 정책 비전인 '민평론'(국민 중심 평화론), 자유와 평화의 G5(주요 5개국)를 향하여'를 발표했다.

황교안 대표는 연단에 서서 문재인 정권의 외교·안보·대북정책을 지적했다. 그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김정은의 손아귀에 들어가기 직전"이라고 비판하며,  "총체적 실패작", "굴종적 가짜 평화"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이어 한국당 안보 정책의 최종 목표가 '완전한 북핵 폐기'라고 알리며, "한미 핵 공유 협정을 체결하고, 한미 연합군사훈련도 조속히 복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3축 체계'를 조기 구축하고, 9·19 남북군사합의를 전면 폐기하는 대신 상호주의에 입각한 새 군사합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3축 체계는 킬체인·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대량응징 보복을 의미한다.

이밖에 황 대표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철회하는 등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 공조를 확대, 북핵 폐기 단계에 맞춰 교류·협력을 확대하는 '평화 조성→평화 추진→평화 제도화'라는 3단계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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