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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 배드민턴 아시아 소셜 챔피언십 파이널! 12월1~2일 결선 참가접수 시작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8-10-15 18:46
등록일 2018-10-15 16:21

아시아 넘버원 배드민턴 회사 A1MINTON(에이원민턴)이 오는 12월 1일 ~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8 요넥스 아시아 배드민턴 소셜 챔피언십 결선’ (2018 YONEX Badminton Asia Social Championship FINALS brought to you by A1MINTON) 접수를 시작 했다.

배드민턴 아시아 연맹에서 주최하는 동호인 국제대회로 급수, 나이, 前 선수 등 제한 없이 최고를 가리기 위한 ‘OPEN ‘ 경기가 있으며 기존 동호인 대회와 다르게 20대와 30대, 40대, 50대 연령대별 조별 예선 리그전이 아닌 파트너와 ‘합산나이’로 출전하는 방식의 조별 예선으로서 파트너 간의 연령대별 나이 구분 없이 합산나이에 맞는 급수에 신청 하면 된다.

이번 결선 대회는 자국 예선을 마친 중국, 태국,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등 8개국 아시아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외국인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동호인 국제 대회인 만큼 배드민턴 아시아 연맹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시상할 예정이다.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요넥스 티셔츠, 스포츠 음료와 레전드비전(이용대 외3명) 입장권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11월 16일까지 ‘A1MINTON 홈페이지’ 또는 ‘A1INFO’ 어플리케이션(안드로이드 해당)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신청방법, 대회요강, 12월 1일~2일 대회 스케줄 확인 또한 ‘A1MINTO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1MINTON 김태헌대표는 “대표적인 생활스포츠인 배드민턴은 소셜을 중심으로 지금의 위치까지 성장해 왔지만 너무 많은 대회가 있다 보니 기존 동호인 대회와 차별화된 국내 최고, 나아가 국제 최고 권위의 소셜 대회를 개최하여 무늬만 국제대회가 아닌 실질적으로 외국에서 한국에 방문해 참가하는 배드민턴 아시아 소셜 대회를 개최하고자 했다. 11월 11일 영등포 예선대회뿐만 아니라 12월 결선대회에 많은 동호인들이 직접 경기에 참여해 아시아 동호인들과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배드민턴 아시아 연맹(Badminton Asia)에서 주최하고 A1MINTON(에이원민턴)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YONEX(요넥스)가 타이틀 스폰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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