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시몬스 침대, 케노샤 베딩 신제품 출시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14 21:53
등록일 2019-10-14 19:06

6성급 호텔 침대 대명사 시몬스가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 베딩 신제품 3종
시몬스 제공
시몬스 제공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베딩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케노샤’는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시몬스 룩’의 침실 공간을 완성해줄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케노샤 컬렉션의 베딩 제품은 6성급 호텔 침대의 대명사로 불리는 시몬스의 침구답게 호텔 베딩 컨셉의 프리미엄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안락한 수면 환경을 완성한다. 

신제품 ‘베네딕트 리아(Benedict LIA)’는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새틴면에 과감한 벨벳 컬러 라인 디테일을 더해 감각적인 침실 분위기를 연출한다. 호텔 베딩에서 접할 수 있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60수 새틴면 100% 소재가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얇은 솜 패딩이 내장되어 있어 계절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베네딕트 라일리(Benedict LAILY)’는 화이트 코튼 원단에 자유분방한 골드 페인트 스팟이 경쾌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기하학적인 골드 컬러의 페인팅 프린트가 회화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은은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호텔 베딩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화이트 컬렉션 엘로시(White Collection ELOSI)’는 내추럴한 이중 프린지(수술) 디테일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린넨 특유의 가벼운 촉감과 면 소재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세련된 촉감을 선사한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베딩 제품은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