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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아나운서, 전부인은 11살 연상 이혼녀? “입사 4년만에 프리 선언 이유는”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13 21:52
등록일 2019-10-13 09:45

▲(사진=ⓒMBC)
▲(사진=ⓒMBC)

최근 ‘TV는 사랑을 싣고’에 김범수 전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범수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52세로 지난 2001년 부모님의 반대를 이겨내고 11살 연상 이혼녀와 결혼식을 올려 세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2008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2015년 11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김범수 아내 직업은 전직 큐레이터로 알려졌다.

한편 김범수는 지난 2000년 SBS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하지만 입사 4년 만에 프리를 선언하며 퇴사 소식을 전했다.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범수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아나운서를 하게 되면 인기와 대우를 받게 돼 처음에는 좋지만 친구들이 전문가적인 역량을 키워 나가는 걸 보니 뒤처지는 것 같았다. 늦기 전에 뭔가 다른 걸 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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