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키, 강하늘 나이? 옹산 촬영지 실제는 ‘이곳’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13 21:52
등록일 2019-10-13 08:31

▲(사진=ⓒ공효진인스타그램)
▲(사진=ⓒ공효진인스타그램)

13일 ‘동백꽃 필 무렵’이 재방송되며 공효진, 강하늘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전작 드라마 ‘쌈, 마이웨이’ ‘백희가 돌아왔다’ ‘도도하라’ ‘내 인생의 혹’을 집필한 임상춘 작가와 ‘너도 인간이니?’ ‘함부로 애틋하게’ ‘백희가 돌아왔다’ ‘왕의 얼굴’ ‘조선총잡이’ ‘각시탈’ 등을 연출한 차영훈 PD의 작품이다.

첫 회부터 숨진 여성의 팔목이 등장하는 결말을 먼저 공개해 까불이의 정체를 찾아가는 재미를 더했다.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경북 포항에 위치한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졌다.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는 100년전 역사 그대로 식당, 우체통, 찻집 등이 그대로 보존돼 있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과거 ‘여명의 눈동자’ 촬영지로 등장하기도 했다.

이 외에 충남 보령 일대와 충복 영동에 위치한 심천역 등이 촬영지로 쓰였다.

한편 실제 공효진 나이는 40세로 키는 173cm로 알려졌다. 함께 출연 중인 강하늘 올해 나이는 31세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