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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국회] 60대 남성, 본청 입구서 미상액체 마시고 라이터로 방화 시도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11 21:52
등록일 2019-10-11 14:14

중앙대 병원 이성돼 치료 중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차와 소방차가 늘어서 있다.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경찰과 국회직원들이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119 구조대가 현장을 파악 중이다.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인화물질 사고가 발생한 국회 본청 입구 / 박진종 기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11일 60대 남성이 국회 본청 출입구에서 미상의 액체를 마시고, 라이터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고 시도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은 이날 오전 11시 경 국회 본청 입구에서 미상의 액체를 마시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이려고 했다. 하지만 이를 본 국회 방호과 직원들이 남성을 제지했다.

국회는 즉시 경찰과 119 구조대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가 입구를 둘러싸자 일대가 한동안 술렁이기도 했다. 

남성은 현재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재개발 지역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보게 됐다. 이에  남성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불만을 표출하고자, 국회에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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