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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도내 2개 대학서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11 21:51
등록일 2019-10-11 11:40

일자리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적 공공기관으로서 역할 수행
한국외대 사회공헌활동 모습 / 경기도 제공
한국외대 사회공헌활동 모습 / 경기도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역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도내 2개 대학에서 개최한 ‘사회공헌 캠페인’이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에서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를 소개하고, 취업지원 및 교육 서비스 등 재단의 다양한 활동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에서 재단은 일자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업들이 제작한 제품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부천소사지역재활센터에서 제작한 인견 때타월과 판매 수익금의 절반을 홈리스들에게 지원하는 ㈜빅이슈코리아의 잡지 ‘빅이슈’ 최신호 등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 2일 한국외국어대 용인캠퍼스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캠퍼스내 백년관 강의실 및 로비에 별도 홍보부스를 만들어 일자리 지원, 각종 취업 교육 등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 빅이슈 잡지, 기념품 등을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아울러 퀴즈 맞히기, 뽑기 게임,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팀 관계자는 “도내 대학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됐다”며 “재단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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