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넷마블문화재단, 넷마블장애인선수단 '2019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08 21:49
등록일 2019-10-08 11:11

지난 9월 열린 ‘2019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서 메달 15개 획득
넷마블장애인선수단 / 넷마블 제공
넷마블장애인선수단 / 넷마블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이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9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 진행하기 위해 장애인 선수단을 창단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안정된 환경에서 연습에 매진한 데 힘입어 첫 참가 대회인 '2019충주탄금호전국장애인조정대회' 에서 총 13개(금 10, 은 1, 동 2)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약 한 달 앞두고 참가한 '2019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는 총 15개(금 7, 은 7, 동 1)의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거둔바 있다.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한 달 간격으로 개최되는 ‘2019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서울특별시장배전국장애인조정대회’는 오는 15일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테스트 이벤트로 간주되는 만큼 이번 호성적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의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며 "얼마 남지 않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해 1월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 기업으로서 지닌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비롯해 ‘게임문화체험관(2008)’, ‘어깨동무문고(2013)’ 등 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 등을 위해 많은 힘을 쏟고 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경기 재난기본소득 지급법 안내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로 인한 육아공백...“가족돌봄휴가 신청하세요”
[공감신문 정환선 칼럼] 궁궐에서 즐기는 봄나들이 ‘관광’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코로나-19 전략물자 생산기지, 개성공단을 열 자.”
[공감신문 시사공감] “마스크 5부제, 그래도 사기 힘듭니다"…사각지대 놓인 약사는 ‘조마조마’
[공감신문 알쓸다정] 마스크 5부제 대리구매 범위 변경?...어린이-노약자 확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