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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19년 제 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진행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07 21:48
등록일 2019-10-07 11:29

대림중 학생 30명 대상...게임 산업과 관련 직무 등에 대해 설명 듣는 시간 가져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현장사진 / 넷마블 제공
'넷마블견학프로그램' 현장사진 / 넷마블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최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넷마블 본사에서 2019년 제9차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대림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명예강사들로부터 게임 산업과 게임 관련 직무 및 직군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글로벌 인기 타이틀 ‘마블 퓨처파이트’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들의 탄생 과정을 예시로 한 캐릭터모델러, 애니메이터, 배경모델러, 배경원화, 캐릭터원화 등 다양한 게임아트 직군 소개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견학프로그램에 참가한 대림중 3학년 권성준 학생은 “게임 산업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어떤 것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림중 3학년 장연우 학생은 “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결정할 때 고려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견학프로그램'은 넷마블이 지난 2013년부터 매 방학마다 개최한 '청소년 직업체험교실'을 토대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돕기 위해 새로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 넷마블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해 1월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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