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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젊음의 거리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217세대 공급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10-04 21:47
등록일 2019-10-04 11:19

오는 2022년 8월 입주 목표...잠실새내역 역세권 골목상권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 서울시 제공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 서울시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서울시는 잠실새내역 인근 송파구 잠실동 187-10번지 일원의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을 결정(변경) 고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해 지하 4층, 지상 15층의 건축계획으로 공공임대 71세대, 공공지원민간임대 146세대, 총 217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들에게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주변시세 보다 저렴하고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게 돼 청년들의 주거난 해소에 기여함은 물론, 잠실새내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긍적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잠실새내역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이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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