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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여주 추억만들기 캠핑장, 야영장과 펜션이 한 곳에…자연 속 휴식 위해 가볼만한곳
인터넷뉴스팀 기자 기자
수정일 2018-05-08 18:43
등록일 2018-05-08 09:48


경기도 여주가 다양한 축제와 관광명소로 여행객들을 맞는다. 5월 5일부터 천년 사찰 신륵사에서 여주 도자기 축제가 개최된다. 세종대왕릉과 명성황후 생가 또한 생생한 역사를 눈에 담을 수 있는 곳. 더불어 여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남한강 이포보와 황학산 수목원, 해여림빌리지 등의 식물원도 가볼만한곳으로 꼽힌다.

다양한 관광지와 더불어, 서울근교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은 여주는 드라이브코스나 주말나들이 장소로 유명해졌으나, 당일여행 및 1박2일 국내여행 장소로도 추천되며 숙박 리뷰의 공유가 활발한 지역이다. 여주 추억만들기 캠핑장은 도심을 떠나 힐링을 찾아온 이들에게 공기 좋은 계곡과 울창한 나무숲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2천 평 규모의 대지 위엔 야영장과 방갈로, 펜션으로 구성된 숙박시설이 자리했다. 계곡을 따라 a, b, c의 세 공간으로 나뉜 야영장은 오토캠핑이 가능한 곳. 커플, 친구, 가족부터 대학생 MT, 워크샵 등의 단체여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위의 여행객들이 텐트촌을 가득 채운다. 야영장엔 전기박스가 설치돼 편리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텐트가 없는 이들은 캠핑장 내 방갈로나 펜션을 이용할 수 있다. 방갈로엔 난방시설과 인터넷TV 등이 설치돼 있으며, 펜션은 원룸형으로 냉난방 시설과 주방시설, 내부샤워실이 설치돼 있다. 방갈로와 펜션 외부엔 야외테이블이 갖춰져 있어 바비큐파티도 즐길 수 있다.

야외에 식수대와 샤워실, 화장실이 있으며 업체에서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간단한 먹을거리와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어 숙박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참나무 장작도 판매하고 있어, 워크샵이나 수련회 등 단체모임에서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화합을 다지기 좋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산과 냇가가 어우러진 자연 속 야영장으로, 계절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업체 관계자는 "봄에는 향기로운 산약재 및 나물 캐기와 효소 담그기 체험을,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송어 맨손잡기 대회와 더불어 라이브공연과 함께하는 캠프파이어를, 가을에는 낙엽이 지는 숲에서 도토리 및 밤 줍기 체험을, 겨울에는 꽁꽁 얼어붙은 계곡에서 얼음썰매 체험과 크리스마스트리축제가 열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여주는 다양한 지역 축제가 개최되는 이천과 양평을 끼고 있어, 여행코스 짜기에 좋다"면서 "여주 여행을 계획한다면, 자연 속 휴양지 '추억만들기 캠핑장'에서 낭만적인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 및 예약 문의는 경기도 여주시 북내면 중암리에 위치한 '추억만들기 캠핑장'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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