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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73m²형 전 세대, 84m² A, B형 2순위 마감
인터넷뉴스팀 기자 기자
수정일 2018-04-12 18:42
등록일 2018-04-12 10:34

‘양주대전’ 양주 옥정신도시 부동산 시장에서 대림산업과 대방건설이 동시에 분양을 진행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결과는 대방건설로 돌아갔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는 73m²형 전 세대, 84m² A,B형 2순위 마감하며 판정승을 거두었다. 오프라인은 물론 지역온라인카페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던 옥정 신도시의 두 건설사의 동시 오픈은 옥정신도시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아파트를 평가하는 기준은 다양하다. 총 세대수, 조망, 평면, 커뮤니티 시설, 자연환경, 주변 교통상황 등 다양한 기준들이 존재하지만 그 기준 중에서도 가장 손꼽히고 아우르는 카테고리는 바로 ‘입지’다. ‘입지’는 아파트의 가치의 50% 이상을 좌지우지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는 지하2층, 지상34층 13개동 규모에 총 1,483가구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84m²형 중심으로 양주 옥정신도시 최초로 40평형대 아파트를 공급한다. 면적별로 △73m²형 329가구 △84m²형 800가구 △117m²형 354가구이다.

단지 바로 옆 중심상업지구와 옥정호수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문화복합센터인 U-city와 인접하여있고 양주옥정 신도시 인근 천보산, 칠봉산 등 휴양림이 위치해있어, 최근 주목받는 힐링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단지 전면부에는 단독주택단지, 후면부에는 호수공원이 위치하여 최근 중요한 포커스로 맞춰지는 ‘영구조망권’까지 확보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는 경기 북부지역에서 7호선 연장을 비롯하여 제2외곽순환도로 등 다양한 호재거리로 가장 주목받는 양주 옥정신도시 최중심에 위치하였다”며 “특히 양주옥정 최초 단지내 수영장이 들어올 커뮤니티 시설 등 대방노블랜드는 양주 옥정신도시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는 향후 일정은 4월 17일 당첨자를 발표하여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견본주택 내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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