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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나이, 윤세아 오나라보다? “초등학교 4, 5학년 아이 둔 엄마” 남편과 근황은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9-14 21:31
등록일 2019-09-14 12:39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사진=ⓒ박소담인스타그램)

14일 ‘삼시세끼 산촌편’이 방영되며 염정아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염정아는 올해 나이 48세로 남편 허일과 동갑이다. 소개팅으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는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올해 초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염정아는 초등학생 자녀의 근황을 전하며 남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염정아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인데 지금까지는 다 따라다니고 일일이 다 손을 대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1~2년 전부터 아이들이 너무나 알아서 잘하는 부분들이 생겨서 좀 많이 손을 놨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좀 편해졌다. 아이들이 공부를 좋아하는 것 같진 않고 그냥 하라는 건 잘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실제로는 사랑꾼이냐’는 질문에 “남편에게 애교 부리는 스타일이 아니다. 예전에는 스킨십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재롱도 떨었는데 지금은 안 한다. 그냥 남편과 자연스럽게 편하게 늙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된다. 함께 출연 중인 윤세아 나이는 42세, 박소담 29세, 두번째 게스트로 등장한 오나라 나이는 4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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