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씨앤피 박경민 대표,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수상
김대호 기자 기자
수정일 2016-05-20 18:32
등록일 2016-05-20 17:48

최근 3년간 15건의 핵심원천기술 특허 확보 등 기술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박경민 (주)씨앤피 대표

박 경민 (주)씨앤피 대표이사가 19일 '제51회 발명의 날'에 특허청장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실버산업과 웰니스 산업의 원천핵심기술산업재산권을 다수 확보해 관련산업의

기술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노인 및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발명품을

26개국에 수출하는 등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선정 이유에 포함됐다.

박경민(영어이름 크리스박) 대표는 미국 Ai Squard, GW Micro사에서 개발 및 사업총괄 이사를 역임하며 미국 및 유럽에서 보조공학산업 발전을 주도했고, 

지난 2011년 (주) 씨엔피(C&P)대표 이사로 취임한 후 원천핵심기술의 국산화 및 관련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주)씨앤피(C&P)는 특허청의 IP스타기업. 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바이오헬스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2015년 한해의 해외직수출액만 20억이 넘는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명품 모두를 “Designed by Chris Park” 이라는 자체 상표로 26개국에 직수출하고 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