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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만들기, 이 재료 하나만 있으면 `끝` 소스 만들기 필요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정지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8-25 21:04
등록일 2019-08-25 22:35

(사진출처=ⓒGettyimagesbank)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라탕을 집에서 직접 만들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마라탕은 자신이 원하는 채소와 고기, 그리고 마라탕의 맛을 만드는 이 재료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마라탕 만들기를 할 때는 기호에 따라 차돌박이나 샤브샤브용 고기, 대패 삼겹살, 팽이버섯,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등 자신이 넣고 싶은 것을 넣을 수 있어 간편하다. 

또한 마라탕은 소스 만들기를 따로 할 필요 없이 시중에 파는 마라탕 소스로 만들 수 있어 편리하다. 

마라탕 만들기 재료로는 시판용 마라탕 소스가 반드시 필요하며 물, 울리브유, 건두부, 사골곰탕 육수, 기호에 따른 각종 채소와 고기가 필요하다. 고수를 넣으면 더욱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마라탕 만드는 법은 먼저 팬에 기름을 두르고 파고 파기름을 낸 뒤 마라소스를 넣고 으깬다. 그런 다음 사골곰탕육수를 한 팩 넣고 물과 함께 끓인다. 

이후 마라탕 재료인 건두부와 각종 채소, 버섯, 고기 등을 넣고 끓이면 마라탕 만들기가 끝난다. 

마라탕은 이국적인 비주얼에 매콤한 맛을 자랑해 집들이 음식이나 술안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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