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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외식산업 트렌드 맞춘 실무 교육 실시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8-16 20:53
등록일 2019-08-16 18:23

점점 대형화·전문화되고 있는 외식산업 전문 인력 양성 중
메이필드호텔스쿨 재학생들 / 메이필드호텔스쿨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호텔조리 전문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이 외식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계열은 2년제 전문학사 호텔조리전공, 3년제 학사 식품조리학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체계화된 호텔조리, 외식조리, 한식조리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에 따르면 한식·양식·중식·일식 분야의 전문가 교수진이 학생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조리방법만을 익히는 일반적인 요리 교육에서 벗어나 레시피 창작, 테이블 코디네이트, 호텔 상품 기획, 메이필드호텔 실무진 멘토링을 함께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이 외식시장의 흐름에 맞는 현장 감각과 기획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차별화된 환경에서 실무실습 및 이론뿐만 아니라 국내외 요리 대회 출전, 자격증 취득, 메이필드호텔 유급 현장 실습 프로그램 '메인클럽' 등 취업 역량 개발 지원을 통해 점점 대형화, 전문화되고 있는 외식산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전공 관계자 “캠퍼스에 텃밭을 조성해 조리 실습에 쓰이는 식재료를 학생들이 화학농약 없이 직접 재배·수확한다. 이를 통해 조리 분야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직업관과 식재료의 가치에 대해 성찰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모집분야는 2년제 전문 학사과정 관광경영,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 전공과 3년제 학사과정 호텔경영학, 식품조리학이다.

신입생 선발은 내신과 수능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메이필드호텔스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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