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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생생국회] 네이버·다음 등 포털의 ‘정치적 중립성’ 제언하는 전문가들
윤정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7-12-19 18:40
등록일 2017-12-19 16:15

“포털의 선거개입 막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도입 필요해”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포털의 정치적 중립성,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공감신문] 19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과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 주최로 ‘포털의 정치적 중립성,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대학교수, 언론인, 중앙부처, 포털 관계자 등이 최근 불거진 포털의 사회적 책임과 정치적 중립성을 논의하고 있다.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이성엽 고려대학교 교수가 발언 중이다.

한정석 바른사회시민회의 운영위원

한정석 바른사회시민회의 운영위원이 '선거기간 내 포털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제 중이다. 한 위원은 선거기간에 포털이 시행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치적 중립 고수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고인석 부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고인석 부천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발제 중이다. 고 교수는 '포털의 정치적 중립성과 선거의 공정성 확보방안'을 주제로 거대해진 포털과 이를 개선할 정책적 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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