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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글만 했는데도 면허취소수준? 강화된 음주단속 그 대안은?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9-08-05 20:36
등록일 2019-08-05 13:28

최근 제2 윤창호법 시행으로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 취소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윤창호법 시행으로 운전자들의 알코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글을 하고 음주측정을 하면 오히려 음주단속에 걸릴 수 있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전날 술을 먹지 않았더라도 아침에 쓴 구강청결제 때문에 단속에 걸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입안의 상쾌함을 위해 찾는 가글 제품에서도 높은 알코올 수치가 발견되었다. 구강청결액의 성분중에 알코올함량이 높기 때문에 입안에 남아있는 성분이 나오는 것이다. 이에, 성원제약은 無알콜, 無방부제, 無보존제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되는 티시리즈 가글정을 선보이고 있다.

고체타입의 티시리즈 가글정은 알약 모양으로 1정을 입에 넣고 씹으면 액체로 변하며 일반 가글액과 마찬가지로 충치예방, 구취제거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알코올에 대한 걱정없는 고체타입 티시리즈 가글정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우려 해결과 함께 건강한 입속건강을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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