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한서희 인스타, 가슴 사진 올리며 “생각할수록 이상해” 왜? '비아이 카톡' 전 빅뱅 탑 저격글 다시금 주목
이다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6-13 19:53
등록일 2019-06-13 22:09

▲한서희 글 (사진출처=ⓒ한서희인스타그램)

비아이 마약 카톡 상대로 한서희가 지목되며 과거 그의 인스타그램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서희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노출 사진을 올리며 “생각할수록 이상해. 남자 여자 다 가슴을 가지고 있는데 여자들이 가슴에 지방이 있다는 것만으로 숨기고 살아야 한다는 게 진짜 요상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배와 팬티 사진을 올리며 “저는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저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것을 언행으로 또는 사진으로 자주 표현하고 있는데 이 사진 또한 ‘여자가 팬티바람으로 사진 찍어도 뭐 어때?’ 라는 마음으로 올린 것이지 ‘나 봐바 날씬하지?’ 같은 자랑하고 싶은 의도는 단언컨데 절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서희 글 (사진출처=ⓒ한서희인스타그램)

앞서 한서희는 혜화역 페미니즘 시위에 참석하기 전 “무조건 반삭에 겨털을 기르고 노메이컵이어야지 페미니스트가 된다는 건 아닙니다. 코르셋을 인지하고 또 지양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페미니스트들이 반삭과 노메이컵으로 다녀야 ‘진정 페미니스트’가 되는 건 아닙니다”며 “여성들이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바로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합니다”고 페미니스트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은 빅뱅 탑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당시 한서희는 “니 주변 사람들한테 내가 너한테 돈 받았다고 하고 다닌대매 꽃뱀이라고?”라며 “내가 니네 회사 일 몇 개나 숨겨줬는지 새삼 나 진짜 착하다. 기자들이 서희씨 그냥 터뜨리자고 제발 그 일 터뜨리자고 하는 거 니네 무서워서 그냥 다 거절했었는데 그 그냥 터뜨릴걸 그랬어 뭔진 너도 알고 있을거라 믿어”라고 공개 저격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