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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금정역 카페 ‘라타왈리’, 조용한 휴식과 여유가 있는 곳…샌드위치와 커피의 맛, 친절함으로 만족 더해
인터넷뉴스팀 기자
수정일 2019-06-10 19:50
등록일 2019-06-10 17:41

번아웃된 직장인에겐, ‘퇴사’나 ‘이직’보다 ‘잠시 멈춤’이 특효약일 수 있다.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있었으나, 이젠 몸과 마음이 완전히 소진되기 전에 그때그때 나를 지키는 방법을 강구한다.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지 않더라도, 주말을 이용해 국내 여행을 떠나거나 집 근처 카페에서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다.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그런 점에서 군포 금정역 카페 ‘라타왈리’는 매력적인 곳이다. 고급스러운 원목가구로 꾸며진 인테리어, 여유있는 대화와 모임하기 좋은 분위기의 라타왈리의 공간에는 향긋한 커피향과 아늑한 휴식이 있다. 

까페 내부에는 원목을 활용해 따스한 느낌을 냈고, 멋스러운 가구와 조명으로 포인트를 줬다. 곳곳에 배치한 식물과 장식품 등 감성적인 소품 역시 카페의 매력을 더한다. 이 모든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며 라타왈리의 분위기있는 공간을 완성한다. 

라타왈리의 매력을 논할 때 분위기좋은 내부 인테리어와 더불어 샌드위치와 커피, 디저트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토스트, 샌드위치 등 다양한 베이커리는 라타왈리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직접 만들어낸다. 빵과 간단한 잼의 조합만으로도 만족스럽다. 신선한 채소와 함께 계란, 치즈, 햄 등의 재료를 넣어 든든한 한 끼 식사 또는 브런치, 디저트로도 제격이다. 

향기로운 커피향이 매력적인 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라떼, 요거트, 프라페, 주스, 차 등의 음료 메뉴도 있다. 

친절함 역시 라타왈리의 장점이다. 일반 커피 전문점과 달리 라타왈리는 조용한 휴식, 편안한 대화를 원하는 손님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쓴다. 손님의 요청에 상냥하게 응대하는 대표의 행동과 말에는 따스함과 친절함이 배어 나온다.

라타왈리 관계자는 “여유있는 대화와 모임하기 좋은 카페, 라타왈리는 커플들을 위한 데이트코스는 물론 친구와 함께하는 모임장소,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카페로도 추천된다. 금정역 앞 5번 출구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다”고 전했다. 

이용 문의는 경기 군포시 산본동 금정역 근처에 위치한 카페 ‘라타왈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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