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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치료를 위한 하이푸 시술, 의료진 선택이 중요
인터넷뉴스팀 기자 기자
수정일 2017-06-16 18:36
등록일 2017-06-16 11:39

자궁근종은 자궁을 대부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양성종양으로 30세 이상의 가임기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여성질환이다.

자궁근종은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과 변비, 골반 압박감, 복부 통증, 빈혈, 허리 통증 등의 증상이 지속해서 나타날 경우 병원을 찾아 검사를 통해 질병의 유무를 파악한 후 치료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  

과거 자궁적출, 복부절개의 방식을 통해 자궁근종을 치료했기 때문에 우울증, 빠른 노화 진행,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는 등 부작용과 후유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따라 최근 개원가에서는 자궁근종 치료 시 비침습적 치료인 하이푸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하이푸 시술은 고강도 초음파를 집속시켜 체외에서 문제의 종양만을 정확하게 태워 없애는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치료 방법이다. 치료 후 자궁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치료 후 회복속도가 비교적 빨라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면 24시간 안에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술로 많은 시간을 소비할 수 없는 직장인 여성이나, 육아에 신경 써야 하는 여성들에게 적합한 시술방법이다. 

이지스로앤산부인과 선릉점 이재성 원장은 “하이푸는 수술기기, 치료시스템, 사후관리 등과 함께 의료진 선택이 중요하다”며 “하이푸 치료에 대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에게 맡겨야 높은 수술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지스로앤 선릉점 이재성 원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하이푸를 통한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치료를 시작한 산부인과 전문의이며, 하이푸시술에 대한 국제논문이 3년 연속 등재되었다. 또한 이 원장은 2017년 4월 기준 8년간 하이푸를 통한 치료 성공 사례를 1750례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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