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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맴버 조현, 여신 같은 꽃 미모 자랑...누리꾼들의 관심 받아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5-25 19:43
등록일 2019-05-25 22:37

조현, 올해 나이는 24세...베이글녀라는 수식어 가지고 있어
베리굿 조현 / 조현 SNS 캡쳐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25일 인기 걸그룹 멤버 베리굿 멤버 조현의 미모가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갈증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언니 이번 메이크업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우월한 미모에 부러움을 보냈다.

한편, 조현은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해 MBC ‘진짜 사나이300’, ‘비긴어게임’ 등에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힌 바 있다.

베리굿은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러브레터’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2016년 미니 앨범 ‘GLORY’ 활동부터 조현이 합류해 6인조 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조현은 올해 나이는 24세이며, 베이글녀라는 수식어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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