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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서 클론 '돌아와' 가사, 문제로 나와...네티즌 관심 집중돼
김대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5-25 19:43
등록일 2019-05-25 21:28

가수 박미경 “클론 ‘돌아와’, 내가 원주인”
가수 클론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25일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서 클론의 노래 '돌아와'가 문제로 출제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클론은 꿍따리 샤바라, 펑키 투나잇(Funky Tonight), 돌아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던 그룹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돌아와 가사를 듣고 받아쓰기 문제가 나왔고, 출제된 가사 부분은 다음과 같다.

'난 돌아서며 혼자 이렇게 말을 했었지 / 날 용서해 달라고 너에게 심했던 나를'이다.

특히, 도레미 마켓에서는 해당 노래를 부른 가수 김태영도 화제가 됐다.

김태영은 클론 3집에서 객원 가수로서 돌아와, 펑키 투나잇 등으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다.

한편, 박미경 씨는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클론 ‘돌아와’의 원래 주인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박 씨는 “97년에 음악 공부를 하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마이클 잭슨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보컬을 지도했던 선생님께 발성을 배우고 있었는데 창환 오빠가 신곡을 만들어 놨으니 빨리 귀국하라고 했다”며 “연락을 받고도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 입국을 미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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