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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김현아, 펭귄문제 언급하며 “답 못하는 민주당 프사 바꿔라”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5-23 19:42
등록일 2019-05-23 14:32

자유한국당, 온라인 이벤트 비유해 더불어민주당 비판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현아 국회의원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자유한국당이 온라인 이벤트를 빗대어,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현아 국회의원은 23일 논평을 통해 "국회 정상화에 답 못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전문이다.

‘펭귄 문제’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3일 동안 소셜미디어의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야 한다. 그래서인지 국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이슈가 되고 있다.

현재 국민과 야당은 국회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답을 찾을 생각조차 하지 않고, ‘과도한 요구로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며 정치적 논란만 키우고 있다.

민주당은 오만과 독선에 빠져 국회 정상화의 답을 찾으려는 국민과 야당의 요구에 최소한의 성의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오직 야당 탓만 하고 있다.

국회 정상화 요구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의지조차 없는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프로필 사진을 펭귄으로 바꿔라.

국회 정상화의 답과 책임은 집권 여당인 민주당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문 정권의 실정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과 야당이 국회 정상화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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