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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 제로"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에 치료 영원히 안되나.. 아이들+성인 가리지 않아, 원인은?
정지나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5-18 19:39
등록일 2019-05-18 23:54

(사진=ⓒGetty Images Bank)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신경정신 질환이 갑자기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OCN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보이스3'을 본 시청자들이 정신 질환 중 하나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언급하고 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언어 발달과 사회적응 발달이 지연된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는 아이들이나 성인은 다른 사람들과 느낌을 공유하거나 다른사람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며 고집이 비정상적으로 세다. 이에 따라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만 집중한다. 

이 외에도 아스퍼거 증후군 환자들이 보이는 증상으로는 얼굴에 표정이 거의 없으며 목소리가 한 없이 단조롭고 몸짓이 제한돼 있다. 또한 제스처 등 비언어적 소통 능력도 언어 소통만큼이나 어눌하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출산 시의 영향, 신경학적인 요소, 유전적인 영향 등 여러 요인이 언급되고 있다. 

아스퍼거 증후군의 치료 방법은 심리요법과 부모 교육 등이 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신경 정신 질환인 만큼 부모의 교육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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