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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인전' 관객 주목한 이유 뭐길래?
전지선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5-16 19:37
등록일 2019-05-16 09:52

영화 악인전, 개봉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악인전, 지난 15일 개봉 / 네이버 영화 캡처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악인전’이 하루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악인전은 범죄물로 총 상영시간 110분이다.

영화의 줄거리는 조직 보스 ‘장동수’와 강력반 형사 ‘정태석’이 연쇄살인마 k를 잡기 위해 손을 잡는 내용이다.

그동안 많은 영화에서 상극으로 그려졌던 조직 보스와 형사가 하나의 표적을 두고 힘을 합친다는 설정은 영화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영화 악인전 스틸컷 / 네이버 영화 캡처

현재 네이버 관람객 영화 평점 9.38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15일 기준 누적관객수만 19만6679명이다.

악인전은 장동수 역에 마동석, 장태석 역에 김무열, 강경호 역에 김성규 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한편, 악인전의 이원태 감독은 ▲대장 김창수(2017) ▲조선마술사(2015) ▲가비(2012) 등 다수 작품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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