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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치료를 위한 하이푸 시술, 의료진 선택이 중요
인터넷뉴스팀 기자 기자
수정일 2017-05-22 18:36
등록일 2017-05-22 09:47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과 같은 자궁질환은 주로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스트레스, 과도한 업무, 불규칙한 생활방식 등이 원인으로 작용해 20~30대 여성에게도 발병 사례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젊은 자궁근종 환자 치료 시 개원가에서는 치료 후에 자궁을 보존할 수 있는 하이푸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하이푸 시술은 초음파에너지를 한곳에 모을 때 발생하는 고열을 이용해 근종 조직을 태워 없애는 시술로 흉터와 통증이 거의 없다. 치료과정에서 자궁을 보존할 수 있어 젊은 여성 환자들의 임신계획 및 가임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지스로앤산부인과 선릉점 이재성 원장은 “하이푸의 시술시간은 자궁근종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대략 1~2시간이 소요되며 비교적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이푸는 시술 진행 시 하이푸 시술에 대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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