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공감신문 포토] 경기안양공고-경기안산그리너스U18, 그 치열했던 현장
박진종 기자 기자
수정일 2019-04-18 19:26
등록일 2019-04-18 13:27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 4R
경기안양공고-경기안산그리너스 경기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17일 석수체육공원에서는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A 4R 경기인 경기안양공고와 경기안산그리너스U18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는 모처럼 맞는 화창한 날씨에 진행돼, 더욱 치열하게 전개됐다.

경기안양공고-경기안산그리너스 경기

경기안양공고와 경기안산그리너스 선수들이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중원싸움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후반까지 팽팽하게 흘러갔다.

경기안양공고-경기안산그리너스 경기

양팀 선수들이 볼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경기안산그리너스U18은 원정팀이었지만, 홈팀인 경기안양공고와 대등한 경기를 이뤄나갔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