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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창업 남대문시장‘가메골손만두’, 전문가 상권분석 비롯한 소자본 창업 지원
인터넷뉴스팀 기자 기자
수정일 2017-03-22 18:34
등록일 2017-03-22 12:05

남대문시장 40년 전통의 대표 길거리 음식을 제공하는 '가메골손만두'는 창업 전문가를 통한 상권분석, 조리 매뉴얼, 운영노하우 등 체계적인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메골손만두는 VJ특공대, 생활의달인 등의 TV프로그램에서 남대문에서 줄을 이어 사가는 음식점으로 소개된 바 있다. 

최근에는 외식창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 예정자들에게 화제를 얻으며 더욱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지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본점인 남대문점에서는 일일 매출이 700만원에 이른다. 아울러 백화점과 이마트 등 40여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며 마트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쉽게 접해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가메골손만두는 자체 직영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재료 공급이 원활해 안정적인 물류 공급 시스템을 갖고 있다. 

각 가맹점에는 만두피와 만두소, 각종 재료가 제공 되고 있어 만두를 처음 빚어 보는 사람이나 요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직접 빚어서 찌기만 하면 가메골만의 전통의 맛을 낼 수 있다. 

창업 지원은 창업 전문가가 상권분석부터 조리 메뉴얼, 운영노하우 등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반 가공상태로 원재료를 납품을 하고 있어 조리가 수월해 주방의존도가 낮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무엇보다 소자본으로 좁은 평수에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가메골손만두 관계자는 “가게 평수가 작아도 빠르게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일어나는 고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회전율이 빠르고 테이크아웃을 하고자 하는 손님들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음식 중 하나로 새로이 창업을 하고자 하는 창업 준비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중들의 입맛에 꼭 맞는 저렴한 만두와 같은 아이템이 부부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메골손만두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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