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완구 "결백함에 목숨도 걸 수 있다"
이영진 기자 기자
수정일 2015-04-15 18:27
등록일 2015-04-15 00:14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에게 금품 건네받은 의혹 전면 부정
▲ 이완구 국무총리가 4월 1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 앞서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공감신문DB

[공감신문 이영진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는 4월 14일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전면 부정했다. 특히 그는 “만약 돈 받은 증거가 나오면 목숨을 내놓겠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성 전 회장으로부터 3,000만원을 수수한 의혹이 불거진 직후 "국무총리직도 걸 수 있다"고 발언한 것에 이어 "목숨을 걸겠다"로 한층 수위를 높였다
  이날 대정부질문은 전날에 이어 이틀째로 ‘이완구’로 시작해 ‘이완구’로 끝났다. 여야할 것 없이 모두 이 총리를 둘러싼 의혹들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야당은 “사실을 털어놔라”라고 이 총리를 몰아붙였고, 여당은 “명확히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야당 의원들과 이 총리 사이에 날선 공방전도 벌어졌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