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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재보선 '장내 전쟁' 본격화
최철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5-04-13 18:27
등록일 2015-04-13 16:16

임시국회 개회… 자원외교 국정조사, 공무원 연금 개혁, 세월호 참사 1주기 등 쟁점 공방
▲ 4월 7일 한달간의 이시국회가 시작됐다. 공감신문DB

[공감신문 최철환 기자] 4월 임시국회가 4월 7일 한 달간의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공무원연금 개혁과 정부·여당이 경제활성화의 핵심으로 꼽는 각종 법안 처리 등이 핵심쟁점으로 예상된다.

자원외교 국정조사와 세월호 참사 1주기, 4·29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등 정치·사회 현안도 맞물려 있어 여야간 첨예한 공방이 전망된다.

특히 이번 임시국회는 4·29 재보선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재보선이 내년에 치러지는 총선의 전초전 성격을 띈다는 분석이다.

선거 결과에 따라 여야가 다투고 있는 각종 법안 및 각당 대표의 위상도 갈릴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공무원연금개혁 실무기구가 본격 가동되며, 새누리당은 특위와 실무기구의 논의를 거쳐 4월 국회 내에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4월 13~16일 사이 진행되는 대정부질문에서는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무상급식 문제 ▲정치개혁특위의 선거구 재획정 논의 ▲노사정 대타협 ▲미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배치 문제 등이 다뤄질 예정.

한편 이번 임시국회는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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