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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IBK성공창업대출' 판매
오세은 기자 기자
수정일 2015-04-13 18:27
등록일 2015-04-13 11:43

[공감신문 오세은 기자]IBK기업은행이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기업은행은 13일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IBK성공창업대출’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금리는 최고 9.5%를 넘지 않는 선에서 개별 기업 신용도에 따라 다르게 매겨진다. 기업은행은 신용보증서 발급기업,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기업, 기술신용평가 우수기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에는 1조원까지 최대 1.0%포인트 금리를 추가 감면할 예정.

정희석 기업은행 기업고객부 팀장은 “창업 3~5년 사이 기업들이 운영자금 부족으로 생존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기업 지원까지 염두에 두고 상품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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