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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5월부터 은행 방문 없이 첫 계좌 개설
오세은 기자 기자
수정일 2015-04-10 18:27
등록일 2015-04-10 09:30

[공감신문 오세은 기자]앞으로 은행에 가지 않아도 첫 계좌를 개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내달 중 비대면 거래 확대 방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일 시중은행장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제기된 건의를 금융위가 받아들인 것.

금융위가 내달 중 유권해석을 내리면 은행별 시스템 구축을 거쳐 이르면 내달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위가 준비 중인 비대면 거래 확대 방안은 앞서 금융위가 모바일카드 단독 발급을 허용하면서 승인한 비대면 거래를 은행권으로 확대하는 것.

금융위는 IT산업 발전 등을 이유로 일부 비대면 확인 방법을 유권해석을 통해 허용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면 실명 확인 방법으로는 모바일카드 단독 발급시처럼 단계별 최소 2개 이상의 본인확인 절차를 시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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