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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계절옷 정리할 때, 묵은 옷 빨래와 세탁조 청소 노하우
인터넷뉴스팀 기자 기자
수정일 2017-02-08 18:33
등록일 2017-02-08 16:02

지난 4일 입춘이 지나면서 겨우내 꽁꽁 닫아두었던 집안 곳곳의 먼지와 묵은 때를 벗기고자 대청소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봄맞이 대청소에 앞서, 옷장 가득히 자리를 차지하는 겨울옷과 두툼한 겨울용 이불을 먼저 세탁하고 정리한 후 다음 겨울까지 장기보관할 수 있도록 치워두는 것이 적절하다.

뿐만 아니라 봄여름 옷을 정리하면서 묵은 옷들에 밴 퀴퀴한 냄새도 같이 관리해두면 계절감 맞게 바로바로 입을 수 있어 편리하다. 

보통 옷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는 세탁조에 번식하는 곰팡이균이 옷에 묻어 나는 냄새일 가능성이 높다. 세탁기 위생관리에 소홀하게 되면 아무리 빨래를 자주 하더라도 섬유유연제 향으로 가릴 수 없는 악취가 남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세탁조 내부벽면에 장착된 먼지필터를 한달에 1번 정도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같은 빈도로 빈 세탁기에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한 컵 정도 넣어 표준세탁해 돌려주는 것이 악취제거에 도움을 준다. 

이도 귀찮다면 빨래와 동시에 세탁조 속 곰팡이를 제거하고 탈취를 도와주는 세탁볼 제품을 추천한다.

㈜유비윈에서 출시한 ‘클린파워볼’은 세제 없이 물만으로 빨래와 동시에 표백, 탈취, 세탁조 청소, 정전기 방지 등의 효과를 내는 세탁볼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화학성분이 일체 들어가 있지 않아 섬유손상을 최소화해 이미 한번 빨아 보관한 묵은 옷감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퀴퀴한 냄새를 없애준다. 

겨울옷의 경우 세탁온도에 민감한 소재가 많고, 솔벤트에 유분코팅이 녹아 드라이클리닝이 불가한 오리털 소재도 있어 세탁이 까다로운 편인데, ‘클린파워볼’을 사용하면 찬물에서도 때가 잘빠져 울이나 오리털패딩 등 민감한 소재의 겨울옷과 이불빨래에도 적합하다.

‘클린파워볼’의 기본원리는 안에 든 세라믹볼과 알칼리볼이 물의 성질을 계면활성 기능을 하는 알칼리성으로 변화시켜 일반세제와 비슷한 세척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항균볼이 있어 섬유와 세탁조 속 곰팡이, 세균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해준다. 

화학약품이 첨가되지 않아 자극성이 없어 특히 면역력이 약하고 피부가 민감한 아기를 키우는 가정에서 아기세제 대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비싼 돈 들이지 않고 이렇게 계절옷 정리와 묵은 빨래, 대청소만으로도 집안에 새봄의 싱그러움을 불어넣을 수 있다. 

한편 ‘클린파워볼’ 은 지마켓,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구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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