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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참가마 삼겹살’ 인기… 참나무의 은은하고 구수한 향이 그대로
이태영 부국장 기자
수정일 2015-04-05 18:27
등록일 2015-04-05 21:51

맛과 가격 모두 만족… 삼겹살 4,500원, 국수 2,000원

▲ '참가마 삼겹살&국수' 진현국 대표

[공감신문 이태영 부국장] 가족이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경기불황이 이어지면서 나들이객들의 지갑사정은 그리 넉넉하지 못한 편이다.
  이런 가운데 셀프서비스를 통해 ‘착한가격’을 앞세우며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참가마 삼겹살&국수(대표 진현국)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삼겹살 1인분(150g)이 4,500원으로 수도권 외식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가격이다. 거기다 삼겹살을 먹고 나서 식사로 마무리할 수 있는 국수 한 그릇이 2,000원에 불과하다.
  가격경쟁력과 함께 이곳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또 하나의 매력은 참가마에서 초벌구이를 한 삼겹살의 향긋하고 단백한 맛이다.
  진현국 대표가 직접 제작해 특허출원을 한 참가마 초벌구이 방식은 참나무 장작을 350℃로 가열한 원적외선 대류열로 고기를 구워 육즙은 그대로 살아있고 기름기만 쫙 빠져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참나무의 은은하고 구수한 향이 고기에만 배이고 옷에는 배이지 않는 게 또 하나의 특징.
  진 대표는 “요즘같이 불경기에 손님들이 저렴하게 고기를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다”며 “맛과 가격 측면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약 및 문의전화: 031-8070-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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