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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부총리 "韓 TTP 참여 美에도 이득"
최철환 기자 기자
수정일 2015-04-02 18:27
등록일 2015-04-02 21:21

한·미 동맹관계 강화 및 경제협력 활성화 약속
▲ 최경환 부총리가 2일 정부서울청사별관에서 미하원 대표단을 접견, 면담을 하고 있다. /공감신문DB

[공감신문 최철환 기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TP) 참여는 경제적, 전략적으로 미국의 이익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을 방한한 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대표 및 미국 하원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위와 같이 언급했다.

이날 최 부총리와 펠로시 대표는 3주년을 맞은 한·미 FTA 성과를 논의했다. 양측은 현재까지 FTA의 원만한 이행상황을 높이 평가했다. 양국은 이날 양국간 동맹관계 강화 및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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