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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가계부채 후속 대책 마련나서
이영진 기자 기자
수정일 2015-04-01 18:27
등록일 2015-04-01 23:14

안심전환대출에 이어 추가 대책 마련 고심

[공감신문 이영진 기자] 금융당국은 안심전환대출에 이어 이르면 다음주 중에 추가로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발표할 전망이다.
  후속 대책은 제2금융권 또는 고정금리 대출 등 안심전환대출 대상에서 제외된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은행권을 상대로 시행한 안심전환대출 정책이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일종의 선심성 금융정책에 지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이에 후속 대책에 대한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한편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은 1일 월례브리핑을 통해 “제2금융권 대출자나 고정금리로 대출받은 분들을 위한 종합대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지원정책을 확대하거나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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